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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구 와인파트너, 가정위탁아동 장학금 300만 원 기탁

저소득가정 아동 위해 2019년부터 꾸준한 나눔 실천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 동구는 지난 13일 와인파트너(대표 권홍식)로부터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가정위탁아동 6세대를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

 

와인파트너는 지난 2007년 결성된 친목모임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단체다.

 

특히 2019년부터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을 시작해 매년 300만 원 상당의 기부를 변함없이 이어오며, 가정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응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권홍식 대표는 “지난해 북구의 한 가정위탁아동 가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며, 위탁가정이 겪는 어려움과 아이들의 불안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면서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동구 관계자는 “와인파트너의 지속적인 기부는 아이들의 삶에 동행하고,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인문적 연대의 실천”이라면서 “앞으로도 가정위탁아동이 안전하고 존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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