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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3동, '에코-케어(Eco-Care) 공주의 나눔' 사업 추진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4월 14일, 탄소중립 실천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연계한 '에코-케어(Eco-Care) 공(유)주(민)의 나눔' 사업의 첫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곡3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성균),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부일)가 체결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사업의 핵심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생활 밀착형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결합한 데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해 친환경 주방세제와 EM 활성액 등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고, 이를 관내 상점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상점에는 복지 사각지대 신고 방법과 지원 제도를 안내해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고, 대상 가구에는 제품 사용 안내와 함께 자연스러운 안부 확인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접촉을 기반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케어(Eco-Care) ‘공주의 나눔’ 사업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행복충전 희망나눔사업’ 배분금을 활용해 오는 11월까지 가마실복지센터 2층 리필스테이션을 거점으로 매월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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