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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KBS 연기대상’ 축하 무대! 새해 첫 곡 ‘Chosen One’ 선물…귀 호강의 향연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연말과 새해를 고품격 라이브의 향연으로 물들였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월 31일 KBS2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같은 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Chosen One(초즌 원)’의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날 ‘2025 KBS 연기대상’에서 포레스텔라는 ‘Piano Man(피아노 맨)’으로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보였다. 네 멤버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음색으로 귀 호강을 선사했고, 섬세하게 쌓아 올린 하모니로 시상식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포레스텔라와 다수의 무대에서 호흡을 맞춰온 댄스팀 더 페이지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다.

 

이어 라이브 클립으로 선보인 ‘Chosen One’은 포레스텔라가 지난 2023년 가창에 참여한 드라마 ‘아라문의 검’ OST로, 작품의 장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한 곡이다.

 

공연 실황 영화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에 담겼던 버전의 무대를 콘텐츠로 옮겨와 다시 한번 감동을 되살렸다.

 

포레스텔라는 웅장하고 묵직한 리듬을 따라 풍부한 성량과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이끌며 강렬한 울림을 남겼다.

 

이와 함께 게재된 글에서 포레스텔라는 ‘Chosen One’의 가사를 인용해 “새해 첫 곡으로 11시 59분 21초에 ‘Chosen One’을 틀고 포레스텔라와 운명을 펼치는 2026년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팬들과 함께 보낼 2026년을 향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지난달 서울에서 2025-26 단독 콘서트 ‘THE LEGACY(더 레거시)’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에서 현재 대구 공연에 대한 예매가 진행 중이며, 부산 공연에 대한 팬클럽 선예매, 일반 예매는 8일, 12일 오후 8시에 각각 오픈된다.

 

또한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6연승으로 무패 신화를 이어온 포레스텔라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5 KBS 연기대상’ 무대까지 접수하며 연말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증명한 포레스텔라가 2026년 ‘THE LEGACY’ 콘서트를 비롯해 어떤 행보를 펼칠지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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